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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장‘샘’터 065_겨울방학 인사말_말 없는 말 겨울 방학 인사말, 말 없는 말 겨을 방학 방송 조회 때는 15장(문장)의 글로 인사했습니다. 말 없이 말을 했습니다. 다시 곰곰이 생각하며 여러분도 말 없이 말하는 도전을 해보세요.
① 오늘은 말하지 않고말하겠습니다 ② 여러분은 듣지 않고 들어보세요. ③ 121 ④ 오늘까지 우리 함께 한 시간 121일입니다 ⑤ 1은 시작,2는 함께한 우리 모두, 다시 1은 새로운 시작입니다. ⑥ 올해 우리는곰돌이으뜸이와 버금이를 만났습니다. ⑦ 다쳤고, 아팠고, 여러분 사랑으로 다시 나았습니다. ⑧ 곰돌이들은입이 없어도 말하고, 귀가 없어도 다 들었을 것입니다. ⑨ 세상에는 따뜻한 사람이 많다는 것을 마음으로 말하고 들었을 것입니다. ⑩ 세상에는 입과 귀가 아니어도 눈과 마음으로 나눌 수 있는 말이 있습니다. ⑪ 121일, 행복했습니다 ⑫ 오늘은 교실에서 선생님에게 집에서는 부모님에게 ⑬ 말하지 않고 말해보세요. 듣지 않고 들어보세요. ⑭ 이번 방학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시다. ⑮ 모두 건강하고 재미있게 지내고 오세요. 
*관련 기사1: https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3195260&CMPT_CD=SEARCH *관련 기사2: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comment/047/00025000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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